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31회 제사회도시위원회2020-11-27

육상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물론 이제 환경과도 아마 관련이 되어 있을 겁니다, 이제 그 환경 문제도 있는 거니까. 그렇죠? 그런데 노점에다가 천막 같은 것을 설치를 하고 이제 쓰레기도 막 투기를 할 테고 장이 끝나고 나면 아무래도 쓰레기 같은 거라든가 바닥에 비린내 같은 것 이런 것도 많이 이제 거기에서 생선 같은 것도 많이 팔더라고요, 보면은.

그러면 바닥에 이물질도 많이 떨어질 테고 그러면 환경과도 관련이 되고 할 텐데 문제는 이제 거기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대다수가 우리 중구민들이 아니라는 거지요. 이제 전국에 매일 같이 이제 무슨 금요장터 무슨 토요장터 뭐 이런 장터를 돌면서 장사하는 분들이 대다수지 않습니까, 이게 이제 떠돌아 다니면서? 그러다 보니까 우리 중구민들은 그 아마 몇 분이 있기는 할 테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는 중구민들은 소수일 거다 그런 추측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여기가 지금 애당초 장터를 열게 된 취지는 농협에서 그것을 농협 뒷마당의 주차장을 활용을 해서 금요장터를 시작을 한 건데 이제 직접 농사를, 직접 농사를 지으신 농민들이 와서 직거래를 할 수 있도록 장터를 열어준 거란 말입니다, 취지가.

그런데 이제 외부에서 장사하는 분들이 자꾸 오다 보니까 노점이 자꾸 늘어나게 된 건데 사실 여기는 이제 농협이 이제 이미 다른 데로 이사를 갔지 않습니까? 이제 대전본부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고 이미 건물은 철거가 된 상태고 그래서 이제 다른 건물이 이제 소유자가 소유권이 바뀌어서 다른 건축물을 지으려고 지금 준비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에 이제 다른 건축물이 들어온다고 하면은 그 지역에 그렇게 장터가 서서는 그 건물 소유주가 민원을 넣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보면 결국에는 그 장터는 없어져야 될 장터인 것으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데 거기 추후적인 대책도 건설과 물론 주요 이제 업무부서는 건설과일 테지마는 건설과나 또한 환경과, 우리 위생과 같이 이렇게 3개 과가 이렇게 협업을 해서 그 금요장터에 대한 해결책을 한 번 찾아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대책을 좀 미리 좀 우리가 세울 필요도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국장님은 지금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한 번 좀 구상이 있다면 한 번 답변 한 번 해줘 보시지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