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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318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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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 막대한 국비, 도비, 군비가 이게 470억… 500억이 좀 안 되는 부분이잖아요. 이 부분에 정말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이런 내수면 양식 같은 경우는 속된 말로 버리는 사업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표현을 하셔요, 김조합분들하고도 많은 대화를 해 보면. 그런데 그 돈이 들어갈 정도면 우리는 정말 절실한 게 마른 김이다.

그분의 이제 장기 로드맵은 지금 이제 서부에서 김 양식을 하잖아요. 그게 가능할지 안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태안, 안면도, 보령까지 해서 막대한 양식을 넓혀서 마른 김까지 가야 우리가 광천김이라는 생산에서 가공까지의 완결점이 되는 부분이다. 그게 이제 장기 로드맵으로 홍성군이 가야 할 방향은 그거다.

그런데 물론 저도 전문가는 아니라서 그쪽 부분에 제가 전문가겠습니까? 그렇지만 주민 의견은 그렇다. 그래서 이 말씀은 꼭 줬어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