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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318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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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면서 사실상 지금 이 목도소리가 예전에…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재현까지 스토리 전환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런데 사실상 우리가 옹암포가 있을 때는 재현의 효과도 없지 않아 있다. 더 좋은데, 사실 그냥 목도소리만 재현하기에는 너무 약하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목도소리 자체가 옹암 포구에 배가 들어와서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재현의 가치는 충분히 있다. 그러니까 옹암 포구… 어쨌든 간에 옹암 포구 자체에 물은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부터 시작해서 같이 연계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려 보고 싶고요. 아까 테이프 얘기를 하셨는데요. 일단 그 부분도 있지만 여러 가지로 시스템화할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일단 처음 스타트는 이렇게 하지만 그리고 청운대 방송 연계 학과 학생들하고도 같이 연계하지만 거기에 플러스 지역 주민들하고 함께 전개가 돼서 스토리 전환하시는 데 가장 용이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한번 드려 보고 싶습니다. 가능하시겠죠?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