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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2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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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약간 낭비성이다, 화환은. 낭비성이다, 그런 얘기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이 조금 어느 것이 딱 정답은 없는 거라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질의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공무원 복지지원 아까 우리 말씀 주실 때 해외연수비가 5000만 원, 추가로 5000만 원 올라왔는데 여기 보면 아까 시민안전과 말씀을 주셨는데요. 시민안전과는 이번에 포상받으셔서 그 해당 안전관리된 부서하고 갈 계획이 보니까 이번에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과 부서가 끝나고 나면 바로 시민안전과에서 예산설명하실 텐데 그렇게 해서 지금 포상받은 것으로 움직이시려고 전년도에도 그렇게 하셨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가 감을 했습니다, 1억 올라왔던 것을. 왜냐면 이정도만 가지고 움직이시면 적극적으로 할 것 같다고 해서 그것을 좀 감액된 건데 이렇게 도로 올리시면 그러면 그때 다 주지 뭣하러 본예산에서 감을 하고 추경에 다시 주게 되면 똑같은 상황입니다. 아니, 감했다고, 감한 부분이 그대로 올라오는 것은 솔직히 조금 긴축해서 사용하시라고 했는데 이렇게 올라오는 것은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현재 각 부서마다 예산들이 특히나 도로하고 상수도 이런 쪽들은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도 예산을 많이 확보를 못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부분, 아까 말씀하신. 여기 총 보니까 20명 정도 계산을 올리셨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 보면 이렇게 조금 몇몇, 5명 보낼 것이고 몇 명 보낼 것이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올해 시민안전과는 안전과 관련해서 그 부서들은 시민안전과에서 잘 취합해서 갔다 오시는 것으로 예산서 올라왔으니까 그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