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거기에서 인조 계속 쓰다 보면 축구 인조잔디는 봉곳봉곳 햇빛에 노출되면 몽우리 나옵니다. 그게 그래서 비가 오고 하면 흘러서 우수관으로 들어가서 이게 환경오염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일회용 사용도 하지 말자고 하고 다회용기로 이용하고 이렇게 하는 마당에 이렇게 인조잔디를 몇 년에 한 번씩 교체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계속적으로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이게 과연 인조잔디, 천연잔디를 관리하기가 어려워서 인조잔디로 바꿨는데 과연 이 폐기물하고 이런 부분이 정말 옳은 것인지. 인조잔디를 최소화하고 천연 잔디 구장으로 만들고 한쪽에 잔디를 계속 식재하거나 해서 바로바로 잘못됐을 때 교체해 주고 이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일자리 창출 면에서나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데 있어서 더 맞는 것 아닙니까?
아니, 축구장이든 이런 것들은 인조잔디로 바꾸고 환경이 오염되는 걸로 바꾸고 일회용 사용하는 것은 환경이 오염되니까 다회용기로 쓰고 이게 영 언밸런스인 것 같습니다. 지금 계획이 되셨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향후 계획되는 부분들은 좀 더 고심하셔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그리고 선수들도 인조잔디 같은 경우는 쫙 미끄러지면 그냥 쭉 까집니다, 굉장히 부상이 더 심하게. 저희 아들 축구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알고 있어서 천연잔디 구장을 밟으려고 그래서 전지훈련도 아랫녘 쪽으로 가고 이렇게 하는데 이 부분은 조금 더 비용이 어느 정도.
지금 시민축구단, 우리 위원장님께서 시민축구단을 만들면 어떻겠냐, 이런 제안도 주시고 하셨는데 지금 문화체육 활성화를 위해서도 축구 구장, 천연잔디구장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고민을 하셔서 앞으로 진행되는 부분은 천연잔디를 지향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