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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2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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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렇습니다. 그 죽은 나무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 80%는, 거기 한 200 몇십 주가 심겨 있는데 80%가 고사된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아까 오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추가로 말씀드릴 것은 전년도에 수국을 거기에 많이 식재했습니다.

식재했는데 이게 실은 수국은 목수국하고 일반수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목수국은 성장도 빠르고 이게 굉장히 빨리 성장해서 자리를 잡습니다. 그런데 너무 가깝게, 촘촘히 심어서 숨구멍이 없습니다.

목수국으로 다 식재하셨습니다. 더더군다나 언덕과 경사면 측에다 심어놨는데 수분이 없으면 이 나무들이 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로 묘목값이 이게 적은 것 아닙니다.

그러면 이왕 심어놨으면 살리는 것까지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한 2년 정도는 집중관리를 해 주셔야 자리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전년도에 심으셨다면 올해는 관리하는 관리 예산비가 반드시 거기에 투입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예산 확보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또한 그 도로에 식재한 메타세쿼이어에 대해서도 지금 말씀 안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일부 예산서 보면 메타세쿼이어가 인도를 뚫고 들어가서 인도를 절단하고 다시금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런데 금광면 가는 길에 우리 안성에서 한 건 아니고 금광면 가는 길에 새롭게 도에서 도로를 한 것에 메타를 심었습니다.

땅바닥에 심은 것은 마찬가지로 여기서 안성에서 가다 보면 좌측은 흙에다 심었습니다, 메타세쿼이어를. 그건 문제가 없습니다. 왜냐면 들고 일어날 게 없고 뿌리를 메타는 헬스하시는 분들 근육 키우듯이 이렇게 자랑하는 나무이기 때문에 별반 문제가 없는데 한쪽은 인도에다가 메타를 심었습니다.

이미 굵어서 들고 일어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새롭게 만든 길에 있는 메타는 고민을 해 보셔야 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또 역시 마찬가지로 인도를 다 들고 일어날 텐데 들고 일어나서 그때 가서 후회하고 자르고 절단해서 이 메타를 뺄 것이냐, 아니면 인도를 고칠 것이냐. 막 이렇게 하실 텐데 지금 좀 작을 때 거기는 우리 최승혁 위원님이 오전에 발언한 내용 중에 또 하나입니다.

경계석 있는 쪽에 나무들 심어놓으면 시야 확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도로 중간에는 수종이 좀 낮은, 공작단풍이라든지 아니면 배롱나무인가요? 그런 식으로 수종이 낮은 것들로 해 주셔야 시야 확보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그 부분을 계속 도로 들고 일어나는 부분, 또한 이게 메타가 도로에 있는 것은 실은 적합하지 않은 이유가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더 잘 아시겠지만 이게 뭐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네.’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요. 그 메타의 잎사귀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럼 얘는 꼭 깻잎 절구듯이 짝짝 달라붙습니다. 그래서 우리 우수관로, 도로에 있는 우수관로 쌓이고 쌓여서, 차곡차곡 쌓여서 우수관로를 막아버립니다. 그래서 거기 뚜껑을, 들어가지 못하게 뚜껑 조치를 일단은 해 주셔야 하고 그 도로의 메타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거기 뭐 벚꽃나무잎이라든지 이렇게 굵은 것들은 쌓이면서 이렇게 약간 공기층이 있어서 그게 잘 썩는다고 하나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피해가 적은데 이 메타는 안 그렇습니다. 수년이 지나도 아주 찰떡처럼 들러붙어 있습니다.

치워줘야 치워집니다. 그래서 금광면 데크 다 깔려있는데 메타 심겨 있거든요. 거기 겨울이면 눈만 오고 서리만 조금 내리면 눈썰매장으로 변합니다.

시민들의 안전에 문제가 생기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생각해 주셔야 될 부분입니다. 조치가, 빠른 조치가 필요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빠른 조치가 필요하고요.

꽃길 조성사업에 추가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꽃길 조성 사업에 보면 많이 하고 있는데 금광면 제방둑 아래에 코스모스를 매년 약 1000만 원을 들여서 주민자치에서 코스모스 식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년째 하고 있는데 전년도 코스모스 사진 찍어놨습니다.

제가 행감 때 하려고 그것을 미리 준비를 좀 해 놨긴 했는데요. 오늘 나오니까 사전에 지금 또 예산 낭비가 될까 봐 먼저 말씀드립니다, 예산 얘기가 나와서. 코스모스 식재를 하면 예쁘게 활짝 피면 좋은데 거기가 매년 심지만 코스모스가 거기가 포토존도 만들어 주고 다 합니다.

그렇지만 활짝 피지 않았습니다. 토지랑 맞지 않는 겁니다. 이렇다면 오히려 주민 숙원사업이라고 한다면 산림녹지과에서 주민들이 어떻게 식재하는 것이 좋은지 교육도 좀 시켜 주시고 해서 마을 주민자치에서 하는 것들을 매년 연속성 있게, 이어지게끔 그렇다면 그 제방둑에 아스타라든지 계속적으로 매년 해살이로 올라올 수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올해 한 10m 갔으면 내년도에 또 주면 10m 더 가고 이런 식으로 이어져서 연속성 있게 이렇게 해서 예산낭비가 되지 않고 아름다운 마을. 금광면이면 금광면, 이렇게 해서 일관성 있게끔 수종도 정해 주시고 선택도 하실 수 있게 이런 식으로 주민 교육 시키셔서 이렇게 예산 낭비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아름다운 안성시 만드는 부분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이번에, 나중에 긴급한 예산으로 먼저 주고 먼저 주고 하시는데 주시면 틀림없이 8월 달에 확보해 주셔야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지금 아이를 키우듯이 우리가 아이들 유아 때부터 유아원 보내고 유치원. 어린이집 보내고 유치원 보내고 아이 때부터 공을 들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무는 공을 들여도 넘침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예산확보 해 주셔서 우선적으로 이렇게 고사되거나 하는 위험에 있는 것들, 시민 안전 때문에 고사된 나무들 안성 전역에 많습니다. 이것들을 집중적으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