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 같습니다. 아까도 말씀하신 것처럼 안내판에다 해서 자꾸만 그분들이 지나가면서, 그게 운동코스지 않습니까, 사실은. 궁금한 것도 많고 왜 이 돈을 험하게 쓰느냐, 다른데 다가 막 쓰느냐.
이런 예산낭비 지적도 하시는 겁니다. 이게 사실 현실입니다, 지역에서는. 그런 안내 문구를 잘해서 그래서 이게 이러이러한 사업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바람숲길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시민들한테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가 자꾸만 모든 사람한테 저희가 다 안내해 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지나가면서 보시는 분들 이분들이 우려돼서 말씀하시는 거고 지금 초미세먼지가 사실 오늘도 미세먼지가 엄청나게 심한데 사실. 미세먼지가 옛날에 제가 안성에 저희도 다 같이 사셨지만 미세먼지가 그렇게 없었어요.
심각하지가 않았는데 황사하고 미세먼지가 갑자기 특히 황사는 중국에서 넘어오는 게 많고, 바람에 의해서. 그런데 미세먼지 같은 경우는 서해안 당진 쪽인가 그쪽에서 화력발전소에서 발전소를 활용을 하면서 그 미세먼지가 바람에 의해서 저희 안성까지 오기 때문에 바람에 의해 날리는데 더군다나 그쪽 지역, 서쪽은 산이 낮고 저희 안성은 차령산맥에 가려 있어서 바람이 넘어가지 않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건 알고 있는데 산림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아는 게 맞습니까, 아니면 더 알고 있는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