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끝으로 378쪽입니다. 아름다운 꽃길 조성이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보시면 그렇지 않아도 지난번에 장애인복지관에서 안성천변 걷기대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걷기대회 행사를 했는데 천변이 산책길까지 아주 잘 조성이 되어 있는데 아쉬운 점은 걷기대회를 한참 걷는 동안에 이렇게 보면 풀만 보입니다, 멀찌감치 뚝방에 심겨 있는 꽃들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산책길에 보니까 띠로 이렇게 하천으로 못 들어가게 띠를 설치해 놨더라고, 안전 바. 그래서 안전 바를 안쪽으로 해서, 물론 화초 종류는 여러 가지겠지만 본 위원 생각에는 관상용 양귀비라든가 코스모스, 다년생들로, 씨가 떨어져서 퍼질 수 있는 것들로 좀 식재를 해 주시면 시민들이 산책할 때도 그렇고 훨씬 즐겁게 힐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양귀비라고 좀 말씀을 드리는 것은 관상용 양귀비가 피고 지고 하는 개화기가 좀 깁니다. 그리고 씨가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서 풀만 좀 짧게 쳐주시면 자연적으로 그게 다 번져서 그 일대가 아름다운 꽃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예산이 보니까 지금 안 잡혀 있습니다, 이 예산서에는.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예산 세워주셔서 천변 산책하실 때 시민들이 기왕이면 아름다운 꽃도 보면서 힐링하실 수 있는 산책로 길로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