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 부분은 일단은 그런 것들이 조건이 될 것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이런 조건에 안 들어와요. 직원 20명 셋팅해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그리고 2,000명의 회원이 있었던 것 다시 시작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그렇죠? 물론 뭐 목 빼고 기다리는 분들 있겠지만 쌓아올린 거 한 순간에 무너졌단 말이에요 다시 시작해야 된단 말이죠. 20명 셋팅해서 기본인원이 한 열 몇 명은 될 거예요 그러면 그 분들 다시 회원들 차기까지는 일정기간이 경과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시는 지금 그 30%인가 요금인상 했죠 우리는 아직 안 했단 말이에요 3,000원, 1일 입장료 3,000원.
또 국가유공자 등등은 또 반액 감액 그러다보니까 수탁기관에서는 이거 수익 때문에 부득이한 수익 때문에 여름철에 학생들 그 생존수영으로 이제 유치하는데 그러다보니까 기존 이용객들 하고 또 갈등도 빚게 되고 한정된 레인가지고 그런 어떤 어려운 여건에서 수탁을 해왔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수익을 목적으로 들어왔지만 본의 아니게 코로나와 연관되어 가지고 공익성을 지금 공공성을 같이 담보하는 그런 상황이 되었단 얘기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명분상 얘기합니다 구민들이 체육복지, 건강증진을 위해서 관이 거의 직영의 개념의 어떤 개념을 갖고 임해줘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