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본인도 한 번 3년 했던 분인데 그 중도에 하차하기까지는 코로나의 큰 변수를 예상 못해서 그랬을 거라고 생각하고 우리 구비보조금 4,000만원, 8,000만원 전반기 후반기 나눠줬음에도 불구하고 직원 한 거기가 한 20분 정도가 아마 있었던 거로 기억해요. 뭐 코로나가 좀 커질 때마다 문을 수시로 닫았잖습니까 보름 단위, 한 달 단위해서 뭐 견디다 못해서 포기한 거로 저는 이해하고 아무튼 잘 수탁공모 이번에 잘 하셔서, 설비 이번에 공사 잘 하셔 가지고 수탁 잘 하셔 가지고 좀 앞으로는 코로나의 변수가 있다 하더라도 구민의 체육복지 건강증진을 위해서 좀 잘 선정을 해서 그런데 그 선정조건이 그래도 이거는 운영을 이거는 그냥 사업으로 접근하면 절대 안 되는 부분입니다. 일반사업자가 이건 전문성이 좀 있어야 된다고 저는 판단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운영경험이 풍부하고 앞으로의 어떤 가변적인 요소도 감안해서 좀 응모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고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손실 시 1억 원까지 지금 예산을 반영해 놓으셨죠, 본예산에?
그거 가지고 되겠습니까? 다시 한 번 여쭐게요 그거 가지고 1억 2,000이 나갔단 말이에요 내년에 코로나가 종식되리라는 좀 장담이 안 되는데 올해 1억 2,000이 나갔단 말이에요 운영지원비로. 그런데 과연 물론 그게 저는 이번에 수탁하시는 상황에서도 그런 부분들 조금 200만원 임대료 감액해주는 부분 안 받는 것은 큰 의미가 없어요 뭐 그 큰 시설을 200만원 받았다는 것도 굉장히 적게 받은 건데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중요한 것은 수시로 거기 체육집합시설 아닙니까 거기가. 무조건 1차로 문 닫을 데 거든요 코로나가 횡횡하면은 그러면 올 해처럼 보름 운영하다가 또 문 닫고 그러면은 어떻게 할 거예요. 구에서 직영할 수도 없잖아요 지금 그러면은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서 나중에 반납하더라도 손해시잖아요 그렇죠?
무조건 지원해 주는 게 아니잖아요 운영을 공적부담을 서로 해야 된다 민간수탁기관도 누가 할지 모르겠지만 그 분도 공공성을 담보해야 되는 것 뿐만 아니라 관도 그에 발맞춰서 그 2,000명 가까이 되는 중구 구민들이 이용을 하는 엄청난 기관인데 그리고 이해 가시죠 무슨 말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