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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2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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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부담이 있는 것 포함을 하시더라도 일단 국비가 50, 시비가 50 해서 4억 2000만 원은 반반이 맞게 나왔습니다. 그러면 총사업비가 여기에 5억 7079만 9000원이라고 되어 있으면 전통시장 120만 원 학습비, 체험학습비 쓰는 120만 원, 고객센터 운영비 360만 원 이런 부분들을 총 10건입니다. 총 10건을 합쳐보면 1억 4758만 원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총사업비에 메모되어 있는 5억 7079만 9000원에서 4억 2000만 원을 빼고 나면 1억 5079만 9000원이 나와야 금액이 맞는데 이 10건을, 자부담으로 쓰는 부분 10건을 합쳐보면 이게 지금 자부담 아니고 여기 우리 보조금도 일부 들어가는 겁니다. 왜냐면 시비가 5대 5라고 했어도 추가로 지금 더 지원하는 게 있는 겁니다. 그러면 어찌 됐든 간에 금액은 맞아야 되는 겁니다.

자부담이 일부 들어가든 우리 시에서 추가로 지원을 하든 이 산출근거는 맞아야죠. 그게 321만 9000원이 빈다는 말씀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