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원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이 그것에서 인정될 부분은 인정이 되고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또 소명을 하고 이래야 되는데 지금 이 그 음료수, 다과 부분에 대해서는 그 사실대로 지적되지 않고 지금 얘기가 의원들도 그렇고 감사실 하고 그날 간담회장에서 얘기하는 것도 보고 그러면은 이 사실 규명을 확실히 하지 않고 계속 의회랑 집행부랑의 갈등으로만 지금 비쳐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도 공직 경험이 있지만 실·과에 주는 예산이랑 의회사무국에 주는 예산이 그 인원 수에 비해서 동일하게 배분이 됩니다.
그 내에서 그런 다과도 구입하고 차도 구입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 부분인데 의회사무국에 있는 데에서는 부서운영비나 기관운영비에서 다과를 구입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이 사실을 지적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이제 그 섹션들이 나왔던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