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추진하는 게 지금 개선사업인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정류장에 가보면 겨울에는 그런 것들이 많아요. 예전에는 정류소에 벽으로 해 놓고 했었는데 지금은 다양한 시설들이 안에 들어가 있잖아요.
의자에 열선도 깔아놓고 비 안 들이치게 할 수 있는 건데 지금 그런 구조가 있는 반면 읍·면·동 나가보시면, 면 지역 나가보면 거의 비가림 시설도 안 돼 있는 게 있고 비가림 시설이 돼 있다고 하더라도 비나 눈보라 치면 앉아있을 수 있는 공간이 안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우선적으로 그런 불편한 사항들을 개선을 해 주십사,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것도 저는 그냥 이렇게 예산 얼마 받아서 진행하면 이건 상당히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전체적으로 말 그대로 시설물들 전수조사를 통해서 정말 필요한 데, 그리고 시내권 같은 경우는 또 요즘 정류장이 문화공간으로 바뀌는 이런 것도 많이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것 포함해서 전수조사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것도 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를 해 주십사,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