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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224회 제1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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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관실 위원입니다. 일전에 보고를 따로 해 주셔서 자세한 내용은 그때 다 질의를 했기 때문에 질의드리지 않고요. 지금 제가 얘기드리는 것은 조금 더 당부의 말씀을 한번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저희가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 외에도 안성시에서 지금 짓고 있는 모든 건축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지금 이번에 올라온 장애인복지시설 위탁하고 그리고 서운장애인주간보호센터 민간위탁하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서운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같은 경우는 근무인력이 8명이고 이용장애인의 정원이 20명인데 현원은 1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액을 보면 한 6억 3400만 원 정도가 되고 있고 그중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양이 한 4억 7200만 원 정도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 60%, 70%에 가까운 게 인건비인데 이게 사람으로 하는 일이다 보니까 당연히 그렇습니다만, 효율성 측면도 한번 고려를 해 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더 당부드립니다. 20명인데 지금 현원에 16명이 이용하시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6억이 넘는다는 것은 분명히 저희가 그 복지로 들이는 비용이긴 하지만 조금 더 효율성을 찾기 위해서 우리가 조금 더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부분을 얘기를 드리고요.

두 번째는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을 하게 되면 이 복지시설이 공도 쪽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공도에서 가시고 계시는, 서운면에도 분명히 오시는 분들이 있었을 것이라는 거죠. 그러면 그분들이 빠지면 지게 되면 더 많은 인원이 없어지게 되는 측면이 되니 이것을 조금, 많은 분들이 지금 몰라서 아니면, 이용료에 대한 부분이 부담이 돼서 어떤 간에 사용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고객을, 저희가 보면 고객님이시죠. 오시는 분이 너무 적기 때문에 이 효율적인 측면을 한 번 더 고려해 봐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우리가 하드웨어적으로 만들기는 하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 이것을 채울 수 있는 방법도 우리가 민간위탁을 하면서 조금 더 내실 있게 갈 수 있게 한 번 더 관리감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