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원옥 의원 발언
정옥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이 한 가지 숙제를 남기겠습니다.
대전칼국수축제인데요 대전칼국수축제를 장소를 어디로 할 건가는 뭐 지금 특별하게 어디 할 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으니까 전국적인 효문화뿌리축제 시 그 장소에서 하면 전국에서 오시는 분들한테 대전의 칼국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은 들어요. 그런데 이제 문체과에서 결정할 일이겠지만 그 동별, 동별 그 음식부스를 좀 하는 것은 좀 지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왜냐면 여러 해를 하면서 조금 퀄리티가 있는 음식들이 좀 전국에 좀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우리가 대전칼국수축제를 알리는 것은 이제 축제를 하면서 이제 칼국수를 알릴 수 있지만 그 알려놓고서는 그분들이 찾아와서 먹을 수 있게끔 하려면 조금의 영양면이나 가격면에서도 좀 경쟁력을 좀 키워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본 위원이 그때 어디 서울에 교육인가 갔는데 그 뭐지, 강원도 춘천에 막국수 막국수세트가 나왔는데 그 막국수만 먹으면 영양이 부족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수육 하고 이렇게 해서 세트로 해가지고 이렇게 줬는데 가격이 한 1만 2,000원 정도 해서 받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어디에서 오신 분들이 영양도 챙길 수 있게끔 어떤 칼국수의 세트 메뉴를 좀 개발해서 그런 것들을 좀 알리는 부분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또 장기적으로는 칼국수거리 중구를 찾아가서 평소에 축제 때가 아니더라도 찾아가서 먹을 수 있는 칼국수 음식점들을 많이 육성을 시켜야 된다 이런 것들이 이제 저희의 숙제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고민을 좀 같이 하셔야 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