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이제 점심시간이기는 하지마는 문창시장의 정중앙통로를 우리 본 위원들이 이제 위원님들이 어제 이렇게 골목을 통로를 들여다봤더니 아주 뭐 이 고객이라고는 한 사람도 찾을 수가 없어요. 상인들만 그냥 쭉 앉아 있고 그런 어려운 상황이 지금 돼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뭐 전통시장 주차장은 뭐 특히 더 할 것 아니겠습니까? 예, 주차장은.
그래서 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수탁료 문제를 뭔가는 한시적으로라도 이 어려운 시기에 한시적으로라도 좀 감면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으면 좋지 않겠나. 왜 그러냐면 이게 무료, 유료로 운영을 하다가 무료로 할 시에 하고 또 다를 수도 있거든요. 어떤 상인들한테 주는 또 기분도 다를 테고 그래서 이 상황이 어려울수록 좀 더 이 어려운 상황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지혜를 좀 가질 필요가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