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그래서 저희도 이제 이 관련된 내용이 이게 권고 수준으로 지금 나와 있는 조례안이기 때문에 이게 조례에 실효성을 갖추는 측면이 많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마 내용적으로도 조례안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은 이게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조례안이 어느 정도 실효성을 갖출 수 있도록 맞춘 계획이나 그다음에 이런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이게 조례안이 만들어진다고 하면 그 조례안대로 실행되기까지 상당히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게 이번에 아마 통과가 되면 반도체 소부장 등 안성에는 많은 반도체 시설들이 들어올 것으로 예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안성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좀 취업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다양한 유인책이나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권고사항으로 그칠 것은 아니라고 보이고요. 일단은 개정안 우리가 지금 내면 이것 관련해서도 조금 더 유인책으로 쓸 수 있는 것들도 조금 더 담아질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후에, 만들어진 이후에 개정할 사항들을 보완해서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거수하는 위원 있음) 우리 박근배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