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홍성군에 지금 설치한 데가 사업자들이 다 개인 사업자들이에요. 그 개인 사업자들이 주식회사, 법인 다 그런 탄탄한 회사들이에요. 그러면 이 모든 회사들이 우리 홍성군 군민들의 안전하고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설치할 때는 다 탄탄해요. 그런데 설치만 해 놓고 무용지물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무용지물이라는 건 고장 났는데 신고하죠, “고쳐 주세요, 고속 충전 안 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교통과가 생길 때는 우리가 무지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도 관리 감독해 주셔야 됩니다. 공영만 신경 쓰지 마시고요. 그 부분까지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고, 화재 관련해서도 챙겨 주셔야 돼요.
지금 우리가 다들 친환경, 친환경 하고 계시거든요.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도 그래서 차를 전기자동차로 바꾸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실제 아파트에 가면요 천대받는 분들이 누구신 줄 아세요? 친환경 먼저 앞서가셨던 전기자동차 가지고 계신 주민분들이 더 천대받습니다.
왜 그럴까요? 고민해 보십시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에 따른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설치 동의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21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