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그리고 제 기억으로는 올 초하고 올 초에 나왔던 작년, 재작년 데이터 같은 경우에 봤을 때 보험수가나 이런 부분이 연세가 높으신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그 한의사를 찾는 경우 그 보험수가가 제일 보험료 그 재 지급이 제일 많았어요. 그 물리치료 관련해서 사용이 되어지시는 걸로 분석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감안한다 그러면 노인 인구가 주로 많이 이용하시는 보건소 같은 경우에 물론 다른 분야의 의사 분들께서도 분명히 필요하시겠지만 한의사 분들도 저는 고정직으로 계셔야 되는 게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코로나로 해서 시간적으로 조금 여유가 되니 한 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집행부와 같이 좀 고민을 한 번 해 보시는 게 어떠실까 싶어요.
그리고 아마 향후에 이제 보건소 같은 경우도 위탁업무가 늘어나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고려는 지금 좀 필요해 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