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내시가 그렇게 적절하지 않게 내려오는 부분들은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적은 것 같은데 이건 노인돌봄과만 얘기를 하는 건 아니고요. 보건소 3개 과가 어쨌든 집행잔액들이 좀 많아서 지금 전체적으로 세입이 줄고 이런 상황이어서 어쨌든 잔액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들을, 노력들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새삼스럽게 2년 지나면서 깨달은 건 보건소가 외청이다, 이래서 중요치 않게 여겼다가 보건소가 정말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많은 역할을 실제로 하고 있고. 게다가 노인은 점점 늘어나고 안성은 초고령화 사회가 돼서 점점 늘어나고 건강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높아지고 난임부부도 아까 얘기했듯이 점점 많아지고 이런 상황에서 보건소의 역할이 정말 중요해지고 증대되고 강화되어야 되는 이런 측면들이 있다, 라는 걸 새삼스럽게 깨달아서 어쨌든 이 예산편성과 결산을 하는데 보건소도 그 노하우들과 이런 것들을 계속 축적을 하고 역량을 강화해서 잔액을 줄이고 훨씬 사업 집행률을 높여주시는 그런 노력들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도 보건소를 조금 등한시했던 부분, 인식들이 굉장히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께서 좀 자긍심을 가지고 코로나 때문에 어쨌다, 이런 얘기는 ’23년 결산이 마지막일 것 같아요. 저희 2년 내내 들었는데 더 이상은 이제 코로나를 이유로 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어쨌든 최대한 정상화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서 좀 부족하거나 필요한 부분들이 있으면 적극 건의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집행률도 올리고 잔액도 낮추는 이런 역할들을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