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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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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전세종연구원도 지금 세종으로 옮긴다 라는 얘기가 있어요. 알고 계시죠? 있습니다, 얘기가 있어요.

만약에 모르셨으면 이미 여기는 뭐 부지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가 내밀하게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한 가지 유감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소상공인진흥공단 이전 건에 대해서는 제가 2년 전에도 총무국 총무과에다가도 말씀을 드렸었어요. 이건 제가 직접 했었기 때문에 대전세종연구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대전세종연구원도 1년 전에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지금까지 아무런 액션이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본 위원 확인한 바로는 이미 부지라든가 아니면 어떤 내밀한 얘기까지 다 끝나 있는 상태기 때문에 사실 지금 움직인다고 해서 될 문제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 실·과 다 같이 움직였어야 되는 부분이라고 봐요. 이게 대전세종연구원 같은 경우도 대전을 떠난다 그러면 이것은 중구에, 중구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또한 지금 소상공인진흥원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예요.

거기 상담하고 교육하고 같이 묶어서 이번에 조금 더 크게 준비를 하시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럼 만약에 지금까지 교육 분야하고 따로 움직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한 건물에 묶었다 그러면 훨씬 더 근무자라든가 아니면 방문자가 훨씬 더 많아질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근데 이런 부분이 사라진다 라는 건 저희 기획공보실뿐만이 아니라 뭐 경제기업과나 어떤 여타 부서 관계없이 세무과에도 다 영향이 갈 겁니다.

왜냐면 세금에도 영향이 갈 거니까요, 그래서 기획공보실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 이미, 이미 늦어진 부분이 있으나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이라도 혹시 어떤 여지가 있는지는 확인을 해 보실 필요가 있다,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2021년도 계획을 보면 세수부분이 늘어나는 걸로 지금 계산들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 부분에도 분명히 영향이 있을 거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차분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 지금이라도 위원님들 의견 좀 받으셔서 회의를 좀 하셔서 그쪽 담당자를 다시 만나시든가 아니면 진행 과정 좀 확인해 봐 주시고 지금 의회에서 답답한 부분은 그거예요. 뒷북이라고 하죠, 우리가 계속 행정이 지금 움직여지는 것들이 예상이 돼서 말씀을 드려도 이게 너무 늦게 대처가 되고 있어요.

이것은 기획공보실뿐만이 아니라 담당 실·과에서도 반성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것은 주민들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정수 위원님도 답답하신 마음에 그 말씀을 드렸던 걸로 본위원은 파악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방법이 있는지라도 한 번 더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