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그래요. 그래서 지금 참여했던 걸 보면 이게 한 군데는 44회째 맞는 거고 하나는 8회째 맞는 거고. 이래서 지금 돌아가면서 진행하고 있는 것을 예산배정을 안 해 줘서 이게 지금 거의 연례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행사처럼 돼 있는 건데 이걸 하지 못한다는 게, 이게 3600만 원이 없어서 다른 시·군은 참여하는데 안성시가 참여 안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이게 말 그대로 신규 사업하는 부분은 저희도 좀 이해하겠어요. 그런데 44회 진행했던 사업이고 8회째 들어가고 있는 사업인데 이게 편성이 안 됐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거죠. 그건 어떻게 됐든 제가 볼 때는 이것은 뭐 협회 차원이나 시민들이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 지금 계속 말씀 좀 드리는 겁니다.
이건 일단 시장님이 어떻게 결정하실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은 좀 시정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계속 말씀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시장님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