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그 이게 진학 멘토 스쿨 같은 경우는 변경을 또 1600만 원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나머지 걸 다 쓰시고 32만 원 정도가 남아 있는 걸로 이렇게 됐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이게 좀 궁금했습니다. 변경까지 해서 했는데 굳이 이월까지 했더니 어떻게 보면 이게 계속사업이라서 넘기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충분하게 남지가 않은 것 같아서 제가 한번 그건 여쭤봤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5쪽입니다. 인재양성 특화사업이 있어요. 이것 같은 경우는 집행잔액이 남은 게 2300만 원 정도가 남았는데 전월 이월액이 또 870만 원이, 잠시만요.
예산액이 1억……, 11억인가요? 11억 7500만 원? 그랬는데 전년도 이월액이 한 870만 원이 넘어왔고 이것을 쓰시고 이제 지출하고 남은 게 한 2300만 원 정도가 있었거든요.
이것도 계속적인 사업인가요?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