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예, 만족도 조사를 수 천 명이 왔는데 200명을 했다니까요. 그래서 그때 지적 받은 게 뭐였습니까? 설문조사 인원 더 늘리겠다였어요, 설문 대상자를 늘리겠다.
아니 수 천 명이 왔다고 신문에는 나오는데 뉴스에는 나오는데 저희는 꼴랑 설문조사를 200명을 대상으로 했어요. 누가 누구인지도 몰라요.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그 결과를 가지고 만족도가 높다 이게 됩니까?
표본조사의 기본은 연령층의 다양, 성별, 그리고 지역에 대한 그런 것도 다 조사가 되어야 돼요. 그런데 꼴랑 200명이에요. 안 하겠다는 거지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평가가 끝났다고 축제가 끝나면 위원회 구성이 돼서 거기에서 얘기를 합니다. 구민들이 볼까 무서워요. 그런 부분들이 개선이 된 다음에 예산이 올라간다고 그러면 아마 의원님들 누구도 반대 안 할 겁니다.
안 바뀌잖아요. 그리고 지금 예산이 주어졌으면 그 안에서 우선은 해보시고 그런 다음에 우선은 당장 뭐 초에 계약해야 되는 거나 이런 것들은 뒤로 좀 미루고 앞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그런 다음에 부족하면 예산이 올라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쓸 것들 다 정해놓고 예산 부족하다 못 한다, 못 하면 안 해도 돼요.
구민들 축제 안 한다고 해서 아쉬워 하실 분들 저는 많지 않다고 봅니다. 왜, 다들 지금 너무 힘들거든요. 차라리 그 돈 칼국수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