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지금 질병 비율이 높아지고 그 걸리는 그 비율이 높아지고 하다 보니 이제 구민들께서 걱정하시는 게 음압병동 하고 이제 일반병동 그리고 이제 중증 이렇게 해서 나뉘어져 있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 이제 관심들이 좀 있으신 모양이에요, 이제 확산된다고 생각하니. 그동안은 대전 중구나 대전시가 그래도 좀 안전한 지역에 들어갔는데 이 부분이 깨지다 보니까 그 병실에 대한 우려들이 지금 굉장히 많으신 상황이더라고요. 힘드시겠지만 아이 뭐 힘드시지요, 시에다가는 적극적으로 좀 저기 뭐야 말씀을 좀 드려 주시고 어차피 질병도 심리에서 오는 게 저는 50% 이상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시에서 적극 대처하고 있다라는 모양만, 모양이라도 아니면 보여지기에 그렇다고 그러면 아마 심리적인 요인에서는 조금 덜 불안해 하실 것 같아요. 지금 거의 뭐 7시, 8시만 되어도 온 지역이 다 불이 꺼지고 11시의 분위기가 나지 않습니까? 이게 자연스러운 거겠지만 우선은 심리적인 안정은 행정을 보는 쪽에서 준비를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은 시에다가 잘 말씀하셔 가지고 음압병실부터 시작해서 이제 병실 부분이 있다라는 것도 좀 알려 주시고 그래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