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도에서도 너무 이게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진 거죠, 사실은. 미리 지원할 수 있는 계획이 어떻게 되고 이 지침에 따라서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고 이런 사람들이 얼마큼이 있는지 피해 규모가 미리 조사가 됐었어야 하고 이런 것들이 다 지금 어그러져 있는 상황에서 제대로 이게 이루어지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이 사업은 실효성이 없다고 그래서 또 없앴다는 것도 이게 얼마나 예산이 정말 터무니 없이 운영이 되고, 터무니 없이 없어지나 사실은 그런 것에 대해서 더 깜짝깜짝 놀라는 것 같아요. 첫 년도, 둘째 년도, 셋째 년도 들어오는데 예산 결산할 때마다 참 새로운 것 같아요.
이게 그냥 단순히 숫자에 대한 부분만이 아니라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한 부분이 우리가 더 많이 생각해야 되고 준비해야 되는구나를 더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앞으로 이런 측면에서도 아까 전 농업정책과에서도 얘기를 드렸지만 불용액 처리에 대한 것은 안성시가 너무너무 중요해졌다.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축산정책과도 다시 한번 더 체크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