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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1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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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칼국수 축제가 인상 남았던 때가 2018년도 축제였거든요. 그때는 체험부스라든가 아니면 내방객들 자체가 동선이 굉장히 자유롭다 보니 이렇게 넓게 사용을 했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같은 경우에는 길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때는 거의 정사각에 가까운 공간을 활용을 하다보니 아이들 체험부스라든가 아니면 어른들이 이렇게 편하게 좀 먹고 쉬는 그런 공간들 그리고 먹다가 좀 한 쪽에서 아이들하고 뛰면서 뭐 게임도 하고 비행기 날리기도 하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2018년도 축제가 전 개인적으로 칼국수 축제는 가장 기억에 남거든요. 그런데 이제 장소부분이 서대전 공원이 좀 적절하지 않게 여겨지는 상황에서는 그 곳에서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반가웠던 건 이번 계획에 체험부스라든가 이런 부분을 다시 활성화 시키려고 계획하신 거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반가운 마음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아까 이제 공간적인 면에서, 공간적인 면에서 제약이 또 추가적으로 있다면 어떤 제약들이 있나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