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좀 아쉬운 점이 뭐냐면 환경과 그 예산서 세출내역에 이제 정리해 놓은 것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쓰레기를 줄이는 방향으로 해서 지금 사용될 부분들에 대해서 내년도 예산으로 올리신 거예요. 거기에 보면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다 들어가 있거든요. 근데 이것은 지금 사실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서 반대방향으로 올라오는 건데 더군다나 방금 설명해 주신 내용대로라면 재활용이 가능한 부분들 플라스틱이라든가 유리라든가 이런 부분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만약에 생활수준이 올라가서 문제가 발생이 된다 라고 하면 어차피 거의 쓰여지는게 먹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가 재활용 가능한 것들이지 않습니까?
근데 이건 쓰레기봉투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폐기가 되는,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우리가 가고자 하는 행정하고 반대방향으로 간다 그러면 어떤 조정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