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런데 각 과에서 이것을 다 담당을 하다 보니까 예산을 추계해서 갖고 오는 방법도 그렇고 수입에 있어서 예금 이자율도 그렇고 굉장히 달랐어요.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여기 등원을 하면서 제가 처음에 질의를 드렸던 것도 이 기금의 이자율을 되게 여쭤봤거든요.
그런데 이자율을 아시는 분들이 거의 없으시더라고요. 분명히 새해되면서 내년도 예산 추계할 때 수입에 대한 부분을 이자율로 따지셨을 텐데 그게 굉장히 달라서 제가 “그럼 전략에서 이걸 전적으로 해서 하십시오.”라고 얘기를 계속해서 드렸거든요. 그런데 ’23년도에 보니까 이게 좀 더 일률적으로 와 있어서 그럼 이게 전략에서 힘을 발휘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수입에 대해선 일률적으로 기금에 대한 이자율을 받을 수 있는 건가, 궁금해서 사실은 여쭤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