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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옥진 의원 발언

232회 제1사회도시위원회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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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리고 이제 그 내내 잘 해오셨는데 새해부터 이렇게 어려운 일들이 좀 닥치기는 한 것 같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 중증 지적장애인 이제 폭행신고로 인해서 마음고생들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그런 폭행이 일어나서도 안 되겠지만 그런 센터장님이나 장애인을 돌본다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복지사님들도 어떤 정기적으로 심리검사나 또는 힐링을 할 수 있는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재충전 할 수 있는 그런 소통의 시간들 이런 것들이 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해서 1년에 한 번이라도 뭐 심리검사를 받는다든지 상담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서로간에 의견을 토로하고 또 대안점도 이렇게 서로 나누는 가운데에서 좋은 안들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우리 중구 자체적으로 하면 더 좋고 아니면 상부에 건의해서 그런 것들이 이렇게 합법화 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도 병행해서 좀 하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선생님들도 스트레스를 덜 받고 긍정적이고 감사한 마음으로 또 감당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신경도 병행해서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