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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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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안선영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페이지 8페이지에 보면 하단에 2021년 유공구민 표창 수여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올해, 지난해 2020년도에도 저희 유공구민으로 해서 이제 많은 분들을 상패를 드렸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한 가지 좀 이번 2021년도부터라도 조금 조정을 좀 했으면 좋겠는 게 사실 지금까지 그 유공구민 수여하신 분들 리스트를 본다고 그러면 아마 전 해에 받았던 분이 그 다음 해에 또 받으시는 분들 그러니까 중간에 건너뛰고 이렇게 받으시는 분들도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봉사시간이 굉장히 많으셨던 이제 분들도 저희가 수여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관에서 이제 의회도 마찬가지지만 상을 수여함에 있어서는 그 상의 무게는 그 대상자를 얼마나 심도 있게 저희가 살펴보고 상을 수여하는지에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중구 같은 경우에는 집행부도 그렇고 지금 저희 의회도 그렇고 상이 지금 굉장히 많습니다, 많이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집행부에서야 뭐 그렇다고 하지만 집행부는 저희가 뭐 관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의회만이라도 2021년도에 상을 수여하는 그 대상자들 그 심의하는 과정을 의원들이나 이렇게 좀 다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의원들도 모르는 분들이 상들을 많이 수여를 하세요.

그런데 상을 받으실 정도의 유공구민이시면 의원들의 절반 이상은 알고 계신 분이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좀 더 심도 있게 그 대상자 물색이라든가 그 대상자 지정에 대해서 좀 실제로 상을 받았을 때 빛이 나실 수 있는 분들을 잘 선별할 수 있도록 어려우시겠지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