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사유재산이다 보니까 제가 조심스러운데 보육시설을 통폐합해서 앞으로 아이가 주는 인구수에 맞춰서 거점별로 운영하면 어떻겠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트도 그렇고 어떤 쇼핑몰도 그렇고 대규모시설이 되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나쁜 점이 있는 게 아니라 어떤 경쟁력 차원에서는 되게 좋거든요.
물론 부족한 부분은 있지만 특히나 아침에 등하교 때 보면 노란 차가 참 많이 다닙니다. 참 위험해 보이거든요. 과속도 많이 하시는 차도 있고.
그 미국 스쿨버스랑 비교했을 때 강판 두께가 많이 다릅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되게 안전하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은 사고가 나더라도 거의 안전하게 보호가 되는데 우리나라 차는 그렇지 않거든요. 이전 같은 경우는 통폐합이 되게 되면 자동차 제조업체한테 부탁을 해서 아이들, 강판 두께도 두껍게 해서 그렇다고 보면 안전상으로도 좋고 통폐합 차원에서 경쟁력도 뛰어나지고.
그러면 또 사유재산이라 그런 부분이 인원을 승계하는 차원에서 원장님들도 다 부분별로 업무를 분장하면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봤습니다. 왜냐면 아동의 수가 너무 감소 폭이 크니까 이렇게 가다가는 안 되겠다. 가정 같은 경우는 7명, 5명 그렇죠?
이러면 이제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잘 판단을 하셔야 될 것 같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그런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