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렇게 중간에 가다 보면 이쪽에도 여기에 소화기가 있고 여기도 이게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전거 도로로 쓰기에는 굉장히 좁거든요. 그래서 오다가다 할 때 안청중학교 선생님들이 전부 다 나오셔서 지도는 해 주시고 계십니다만 이게 굉장히 좀 좁게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계획상이랑 맞는지 확인하려고 한번 얘기드렸거든요?
다음이요. 그리고 e편한세상 여기가 완료를 해놓으신 것 같아요. 그런데 본인들 펜스는 이렇게 치시고 이건 도로고 여기는 그냥 발이 빠지면 빠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저께 가봤습니다. 그런데 어제 제가 촬영은 못 했는데 여기에, (의사주무관을 보며) 다음 페이지요. 다시 뒤로 갈게요.
쇠를, 이렇게 철근 하나씩 하나씩 박아놓고 여기에 테이프로 그냥 둘둘 막아놓으셨더라고요. 이게 안전조치를 한 건지 의심스러운데 혹시 이것 현장 나가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