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 상임위원회 의사진행 상황이 좀 과거부터 제가 조금씩 느꼈던 거지만 여기가 무슨 수사기관이 아닙니다. 예? 너무 일방적으로 물론 뭐 의회에서 집행부 공무원 모셔다가 궁금한 것 있고 그 다음에 질책할 부분 있으면은 할 수 있죠.
근데 분위기 자체가 너무 제가 느끼기에는 갑과 을의 관계로 비춰지는 것은 좀 우리 의회도 좀 한 번, 한번은 자성을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떤 공무원을 무조건 두둔하고자 하는 측면은 아니고요. 그리고 좀 논쟁 어차피 가는 길은 정해져 있고, 결론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좀 합리적인 어떤 논쟁과 토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지금 기구개편 때 말씀드렸지만 2만 7,000, 7만 세대 인구유입효과가 있다고 집행부에서 얘기하지만 또 빠져나갈 겁니다.
빠져나가고 전입세대가 들어올 겁니다, 학령인구의 부분만 보고 볼 게 아니다, 맞아요 교육인프라나 이런 게 없으면 학령인구들이 애들 특히 애들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학교보고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 한편에서는 맞지만 이거 중구가 아주 오래된 지역이기 때문에 구도심이기 때문에 오래된 집들 다 헐고 40~50년 된 거 다 헐고 그 자리에다가 아파트를 짓는 거 아닙니까, 공동주택을. 그러면은 떠나시는 분도 붙잡을 수 있고 또 다른 지역에서 예를 들면 인근에 있는 옥천, 금산 이런 어떤 광역 메트로폴리탄 시티 개념으로 보자면 그런 분들이 또 오실 수도 있는 거죠. 예?
그런 면에서 제가 행정의 선제적 수요를 얘기했던 겁니다. 아울러서 우리 저 김옥향 위원님 지역구인 태평동에 태평고등학교 현안문제 있지 않습니까? 여전히 10년째 현안문제예요.
그런 부분 나름대로 과거에 어떤 국회의원들이나 구청장들도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그리고 보문산이 지금 보문산 하나 예를 들을게요. 그 2,000억 이상의 보문산 예산이 이제 투입이 될 건데 지금 1차적으로 저 대사동 출입부분에 123억 시비가 투입이 돼 가지고 지금 그 일부 토지보상을 수용하고 지금 철거단계에 있습니다.
거기가 왕복 4차로로, 이제 4차로가 생기게 되고 오른쪽에는 보면은 구에서 또 예산을 투여해 가지고 주차장 시설도 기반시설이 잘 마련되고 있어요. 그럼 보문산에도 앞으로 또 많은 대전 시민들이 찾아올 겁니다. 아울러서 말씀하신 대로 한화이글스파크 그쪽 부분도 상당히 많이 좋아질 겁니다.
많은 예산들이 투여가 될 거고 공약사항이 지켜질 거예요. 그런 어떤 부분들이 분명히 중구는 동구, 제가 동구 출신이지만 동구를 며칠 전에 가 봤습니다. 엄청나게 정말 괄목상대했고 상전벽해가 됐더라고요.
뭐 신안동, 소제동 특히 소제동 중심으로 앞에 공동주택이 즐비하게 들어서고 있고요 완전히 진짜 상전벽해가 돼 있더라고요. 중구도 아마 그렇게 될 거라고 저는 예상이 됩니다. 더 이상 인구유출이 억제, 어느 정도에서는 억제될 것이고 문화와 예술, 교통이 기반이 되는 어떤 중구가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고요 그에 따른 어떤 그 뒷받침에서 행정 앞으로 그 물밀듯이 다가올 또 행정수요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중구청은 대응을 해야 된다, 그런 면에서 기구개편과 이런 정원조례들은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된다는 저는 생각하는 거지 제가 어떤 집행부에 어떤 그런 무조건 편을 들어 준다 이런 개념에서 보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측면에서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좀 입체적으로 다면적으로 중구의 현실을 살피셔서 이번 정원조례는, 정원조례에 대해서 좀 숙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