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이 안성맞춤랜드 천문과학관이나 캠핑장, 썰매장 이렇게 여러 개 있잖아요. 그런데 저희 안성맞춤랜드 하면 특색이 없고 사실 비전은 안 보입니다, 저는 지금까지는. 많은 노력을 하신다고는 하는데 저는 그 노력을 폄하하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이제 진짜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다.
저희가 매년 이렇게 돈을 쓰는데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 공공시설이 시민들을 위하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실 테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제가 시민이라면 한번 올 곳이지 두 번, 세 번 올 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쨌든 두 번, 세 번 올 곳으로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다. 어쨌든 특색 있는 맞춤랜드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고 운영비가 조금 더 들더라도 저희가 지금 고민할 필요는 있을 것이라고 충분히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안성맞춤랜드, 사실 저희 안성에 8경이라고 하죠? 갈 데야 많지만 그래도 이 정도 규모를 가지고 있는 곳은 안성맞춤랜드 단 한 개뿐입니다. 팜랜드가 있긴 하지만 거기는 농협에서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일하게 안성맞춤랜드가 단 한 개인데 좀 어떻게 비전이 있고 이런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는 말씀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