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일일이 조사할 수는 없는데 이번에는 실질적으로 좀 어느 정도가 방문을 했는지. 제가 볼 때 지역민이랑 외래 관람객을 좀 나누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이는데 저희가 몇 명 왔는지 정도는 정확하게 파악해 볼 필요는 있다. 이게 사실 20억의 예산이 드는 가벼운 행사가 아니잖아요.
어떤 지자체에서 20억의 예산을 들여서 만큼 행사를 하는 게 그렇게 많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그만큼 저희 안성시 입장에서는 중요한 행사고 역사와 전통이 깊은 행사라서 저희가 20억을 예산을 쓰는 건데 조금 정확하게 파악을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성맞춤랜드 좀 말씀드릴게요. 저희 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이 수입만을 보면 안 됩니다. 하지만 이 천문과학관 같은 경우에는 1일 평균 25명, 24명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저희가 좀 깊이 고민을 이제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매년 운영비가 이렇게 드는데 사실 안성맞춤랜드라고 하는 곳이 이 정도 부지를 가지고 있는 지자체가 많지가 않아요. 저희 안성은 안성맞춤랜드의 큰 부지가 있어서 조금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게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지금까지는 접근성이 조금 안 좋다고는 하지만 앞으로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이 되면 접근성도 용이해지고 이 정도 부지면 할 수 있는 게 굉장히 많을 거다.
그런데 지금 천문과학관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가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이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