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사실 양돈이나 한우나 다 힘들잖아요. 이게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지금 수입량이 굉장히 많이 늘었지 않습니까, 수입고기가. 수입량이 지금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동안 평균보다 19.6%가 늘었다고 해요, 이번 연도에.
이 이유도 있고 아까 황윤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사룟값도 굉장히 많이 늘어서 지금 그리고 또 한우는 800만 원대까지 내려간 상황이라 여러모로 양돈이라든지 한우라든지 다 힘든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해서 좀 방안이나 대책이 있을까요? 이게 지금 보면 사실 6월, 7월, 8월, 9월이 양돈으로 치면 돼짓값이 가장 좋을 때인데 아직도 5900원에서 6100원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거든요.
평균 6000원이 계속 넘어야 될 시기에 5000원대까지 계속 내려가는 상황인데 이게 지금 안성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이게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것은 이게 정말 수입량 때문에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한 건지 아니면 경제와 더불어 여러 요인이 있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