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정확하게 하세요. 이걸로 인해서 작년에 오류동 저기 뭐야 주차장도 포기가 됐어요, 되게 중요한 사안이란 말입니다. 그때도 한 번 지적을 했어요.
지금 이거 뭡니까, 위원님들이 긴 시간 동안에 계속 주민들 민원 때문에 싸움 나는 얘기만 하고들 계세요. 이것 이렇다고 이런 서류들을 다 받으시니까 그러는 거잖아요 지금. 기본에 충실한 행정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이건 그냥, 그냥 대충만 넘겨봐도 다 가짜예요, 다. 그런데 그걸 갖다가 민원이라고 받아서 지금 3,000 몇 명 4,000명 지금 싸움 붙이고 계세요 집행부에서.
책임행정 그것 우리 저기 행정 기본 아닙니까? 책임행정엔 뭐가 있습니까? 분란이 났을 때 그것에 대해서 조정의무도 있는 거예요.
왜 방기 하십니까, 이런 것 받으셔서. 이것은 유지 이전 다 똑같아요 서류, 제가 장담해요. 제가 받은 게 이거라서 지금 그 안에서만 대충 해서 사진만 찍어서 갖고 온 건데 어떤 분은, 어떤 데는 아예 그냥 전체가 다 한 분이 썼어요, 이거 보이시죠?
예? 다 한 분이 썼어요, 한 분이, 다 똑같아요, 다. 관에 있으면서 주민들 의견 수렴한다 라는 명목 하에 이런 서명들을 받고 계세요, 근데 이거 싸움 붙이시는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예? 체크해서 받으세요.
특히 서명 들어간 것은 중요한 겁니다. 걸면 걸 수 있어요, 민간 서류지만 이거 지금 도장 뭐야 중구청에서 날인 딱 찍어서 의회로도 보내고 집행부에서도 돌려보잖아요. 자격을 지금 중구청에서 주고 있어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