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5분자유발언
안정열 의원 5분자유발언
투표함을 확인한 결과 5매로 명패 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 황윤희 의원 발언대 앞에서 - 「약자는 이렇게 대접받아도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이관실 의원 발언대 앞에서 - 「오늘의 이 역사는 후대가 기억을 할 겁니다.」) 재적의원 8명 중. (○ 이관실 의원 발언대 앞에서 - 「항상 이렇게 열심히 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의회가 과연 소통이나 협치가 가능한지.」) 제8대,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퇴장시키겠습니다. (○ 이관실 의원 발언대 앞에서 - 「의정백서 안에 다 들어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닙니다.」) 잠시 조용히 해 주세요. 투표 끝났습니다. (○ 황윤희 의원 발언대 앞에서 - 「다음 지방선거 때 다수당이 되는 당이 4년 내내 독식을 하는 걸로 조례로 발의할까, 합니다.」) 제8대 안성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 황윤희 의원 발언대 앞에서 - 「이런 싸움이 없도록 다수당이 모두 다 독식하는 걸로 정하면 좋겠습니다.」) 재적의원 8명 중 출석의원 8명으로 과반수는 5명이 되겠습니다.
투표수는 5표 중 안정열 의원 4표, 기권 3표, 무효 1표로 안성시의회 회의규칙 제11조에 따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로 안정열 의원이 8대 안성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이관실 의원 발언대 앞에서 - 「의장직을 담보로 국민의힘은 서로 똘똘 뭉쳤다! 이건 밀실 정치다!
패거리 정치다! 4년 의장을 하기 위해서 의장은 그렇게도 민주당의 목소리를 하나도 안 들어줬나 보다! 그 자리가 그렇게도 탐이 나셨습니까?」) 조용하세요.
한 번 더 말씀이 나오면 퇴장. (○ 이관실 의원 발언대 앞에서 - 「바깥에서도 들어주지 않았는데 안에서 얘기한다고 시끄럽다고 지금 그러시는 겁니까?」) 회의 진행이 잘 안 되잖아요. 좀 조용히 해 주세요. (○ 이관실 의원 발언대 앞에서 - 「그럼 회의를 하시지 말든지요!」) (○ 황윤희 의원 발언대 앞에서 - 「상반기, 하반기 다 반쪽짜리 의장님이십니다.
저희도 의장님 투표해 드리고 싶었는데. 저희는 국민의힘 의원님들이 의장님 누구, 운영위원장님 누구, 협의가 되면 그렇게 따라갈 생각이었습니다. 그건 저희는 다수당 의원님들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표 지저분하게 나오지 않게끔 깔끔하게 몰아드리려고 했습니다.」) 잠시 원만한 회의를 진행하기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1분 회의중지) (15시22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