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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225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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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학교 부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박근배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셔서 좀 짧게 말씀드릴게요. 이 공도 같은 경우에도 지금 여러 지구가 시작이 되면서 학교도 이제 조금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희 공도에서는. 그런데 여기도 지금 보면 5700세대가 있고 또 홍익아파트가 1700세대면 또 이게 7000세대가 넘습니다.

이 2개를 입주가 다 된다는 가정하에. 7000세대가 넘는데 7000세대면 충분히 학교 설립이 가능한 세대라고 보고 일단 교육부에서도 기준점은 5000세대에서 6000세대 정도로 보는데 충분히 기준은 좀 적합할 것 같다. 다만, 문제는 저희 공도처럼 학교는 들어섰는데, 아니, 입주는 다 됐는데 학교가 아직까지 지금 착공도 못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 양복지구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은 좀 방지하고자 조금 빠른 대안을 마련을 하셔야 될 것 같다. 이 공도처럼 입주는 지금 다 했는데 앞으로 또 원래 당초 계획이었던 공도 초·중통합학교는 ’25년 9월 개교였다가 ’26년 3월로 늦춰졌는데 또다시 6개월이 늦춰졌어요, 지금. 그래서 ’26년도 준공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현재 상황에서는.

그런데 이렇게는 되면 안 된다. 물론 저희 지역구는 아니지만 저희도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우리 학부모들이 학생들 통학에 요즘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시니까요.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서 입주와 동시에 학교가 좀 마련될 수 있게끔 관계부서랑 교육청이랑 잘 협의하셔서 조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