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예, 육상래 위원입니다. 이게 이제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이제 예방접종이 진행이 됨으로써 이제 조금 안정이 이제 하반기에는 조금씩 안정이 될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그러다 보면 이제 제일 중요한 것이 이제 경제 활성화가 이제 대두가 될 걸로 이렇게 우리가 지금 예상을 하지 않습니까, 현재?
이제 코로나19의 여파가 지나고나면은 제일 중요한 것이 이제 경제 활성화가 될 것이 제일 화두가 될 것 같은데 우리 이제 중구나 대전시 같은 경우는 사실은 생산도시가 아니고 소비도시다 보니까 경제가 상당히 어려운 지역 아니겠습니까? 돈만 돈이 어디에서 소득이 생기는 것보다는 외부에서 벌어다가 이렇게 써야 되는 그런 형편인데 이제 우리도 뭔가는 좀 거기에 대한 대비를 좀 해야 될 것 같고 준비를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제 재난지원금이 지금까지 이제 2차, 3차까지 막 풀리다 보니까 시중에 돈은 많이 풀려 있는데 사실은 소비는 그렇게 움츠려 들어 있는 그런 상황 아니겠어요? 그러다 보면 이제 여행도 활성화가 될 테고 또 각종 축제도 이제 또 실시가 될 테고 하다 보면은 이제 경제가 살아날 텐데 거기에 대한 대비 같은 것은 지금 우리는 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