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옥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렇게 보면 요즘 뉴스나 이런 데에서 나오는 것을 보면 어린이집에서는 사건·사고가 좀 일어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 무조건 선생님들이 잘못한 그런 부분들에서 부각이 많이 되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선생님들의 애로사항이라든지 어린 아이들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잠시도 쉴 틈이 없어요.
점심 없는 시간도 되게 힘들고 어려운 부분들이 또 많거든요. 그리고 선생님들이 부담하는 0세, 1세, 3세 어린이 수도 지금 너무나 많다는 그러한 애로사항들을 많이 토로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중앙에 좀 건의를 하셔서 선생님들에 대한 지원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그 아이들이 안전하게 그런 선생님들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도 선생님 지원에 대한 그리고 아이들 수,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좀 의견을 청취하시고 그런 것도 좀 보건복지부에 건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