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제 생각에는 그래요. 이 주요업무보고에 책자에 글자 몇 개 채워 넣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문제는 실천과제가 되느냐 실천했을 때 그 결과물에 정말로 원래 목적했던 거에 부합하느냐 이거를 따져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 안에 글자 별로 없어도 돼요 이렇게 꽉 안 채우셔도 돼요. 굳이 이걸 채우려고 노력 안하셔도 돼요.
결과로, 결과로 주민들한테 좀 더 편안하고 환경적으로 도움이 되고 여기 보면 그 육아맛집이나 이런 곳도 보니까 다 주민분들 시민 아이디어로 공모사업을 통해서 나왔던 사업이에요 육아맛집이라고 그래서 소방이나 이런 공공기관에 아이들이 안심하고 보호될 수 있도록 엄마 아빠들이 퇴근할 때까지 이런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전부다 주민들이 아이디어를 내주신 사업들이 구상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처럼 주민들의 말에 더 많이 귀 기울여 주시고 그리고 우리들끼리 뭐 여기 보니까 화가 나는 게 주민참여 홈페이지 계속 실패하고 있는 걸 또 적어놓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