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런 내용들이 있고. 이래서 이제 우리가 공모사업을 따와서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는데 지금도 지금 제3·4산업단지에 청년문화센터 건립 공모 60억 따왔잖아요. 그나마 그것은 이제 또 아름다운 거리사업하고 같이 연계해서 인근 주민도 이용하게끔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의회에서는 어쨌든 가결을 시켜주신 건데 이런 여러 가지 공모사업들이 산재해 있거나 전혀 연계가 안 될 경우에는 이용객이 전혀 없어서 결국 시민들한테 이런 질타를 받는 사태가 벌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결 갤러리도 있잖아요. 거기도 하루 이용객이 얼마나 되는지 저는 그것도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부분들을 좀 연계를 해서 향후에 계속 운영비랑 관리비가 들어가니 이것을 좀 연계를 해서 충분한 이용객이 있을 경우 그런 수요조사가 ‘이것은 탄탄하다.’ 이런 판단이 서면 그때 공모사업을 신청을 하고 그다음에 대응투자를 하고 이런 과정들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이것을 어디서 하느냐? 그러면 전략에서 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