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3년 내내, 4년 동안 같은 사업만 계속 올라오고 있고요 의회에서 얘기를 하면 참고를 해 주시면 되는데 아니래요. 저는 가끔 보면 기획공보실하고 얘기를 하면 무슨 느낌이 드냐, 온라인에서 채팅하고 있는 느낌 들어요. 눈 안 보고 얘기하는 거 같다고요.
보면서 얘기하는 데도 다른 얘기를 해요. 기획공보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희 실장님이 제일 잘 알지 않으십니까? 예산부터 기획까지 다 가는 데예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가장 중요한 자리에 앉아 계시면 지금 의원들이 누구입니까, 각 지역 주민들 대표들이에요. 근데 아니래요, 기획공보실에서 기획공보실은 우리 중구청의 브레인입니다. 근데 거기서 주민들 대표로 앉아 있는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아니래요, 잘못 이해하고 있대요.
의원들이 부족하대요, 그리곤 가르치세요. 이 회의 왜 합니까? 해야 됩니까?
집행부가 이렇게 의원들을 무시하고 의원들 의견을 일축하고 이 회의 해야 됩니까? 죄송한데 저는 아직 절반도 못 했어요. 그러나 지금 점심시간이 다가온 관계로 위원님들께서 동의해 주시면 조금 일찍 마무리 짓고 식사이후에 뵙고자 하는데 의향 어떠십니까? (『괜찮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