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22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8-30

박근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아양도서관뿐만 아니라 한국이 총미세먼지 1위라도 안성만이라도, 안성이라도 보호해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런 시설이 혹시 또 있는지 그걸 미리 확인하셔서 예산을 들여서 안성시민들이 질병으로부터 보호됐으면 좋겠습니다. 그것 하나하고 다독다독 관련해서요.

관장님께서 다행히 운이 좋으셔서 이번에 유치를 하지 않습니까, 안성에. 그러려면 530만 원 이 예산 갖고 예상 인원 5000명 되겠죠? 이 5000명을 담을 수 있을까, 또 이런 좋은 기회에 안성을 독서 관련된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서 예를 들어 제가 말씀드리면 기억나는 건 박두진도 있을 수 있고 조병화, 더 나아가서 박문수도 연결된다면.

그런 이미지를 다독다독의 한 부스나 해서 아니면 경기도에서 찾아오는 독서를 좋아하는 분들 독서 애호가들한테 알려서 안성도 이렇게 유명한 분이 있다, 모르겠습니다. 지금 시대하고 좀 맞지 않을 수 있지만 박두진 누가 알겠습니까, 지금 학생들이? 하지만 그런 것 좀 알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예산이 부족하면 더 증액해서 화려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하나 있고 야간근로. 마지막으로 도서관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아양도서관이라든가 중앙도서관, 공도. 다행히 여기는 야간에, 저도 독서모임을 했기 때문에, 7시부터 8시 반까지 했는데요.

야간에 개관하면 좋죠. 열려있으면 좋은데 반대로 복지, 특히나 독서 관련된 서비스가 부족한 동부권 쪽에 거기는 도서관이 있습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