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그럼 뭐 일정이라든가 계획서나 이런 걸 또 받으실 건데 공문 보내고 그리고 자생단체 그리고 SNS 이 얘기는 우리가 매 해마다 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매 해마다 하고 있어요.
제가 여쭤보는 것은 니즈발굴을 자생단체로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라는 게 계속 증명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밴드얘기를 하시는데 밴드에서 나왔던 계획들이 지금 뭐 주민자치라든가 참여예산 이걸로 지금 활용이 됐어요. 근데 그 결과를 보면 그렇게 주민의견이라고 보여지는 의견들이 별로 없었어요.
그 시행착오들을 거치고 왔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 보면 마을회의의 운영기반 구축, 주민 관점의 공통의제 발굴 굉장히 좋은 단어들이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주민 관점의 공통의제 이걸 어떻게 도출하실 거냐고요.
그동안에 시행착오 했던 방법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