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왜 말씀을 드렸냐면 9년, 10년 되면 사실 우리 안성시의 홈스테이 사업은 어느 정도 안착이 됐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당연히 수혜자들이 더 계속 우리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저도 홈스테이 때문에 브레아를 이관실 위원님하고 현지 미국에 같이 다녀왔습니다만 제가 거기서 겪어보고 느껴본 것은 좋은 홈스테이 사업은 맞다.
다만, 어느 정도 안착이 됐으면 저희도 민과 관이 함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왜 그러냐면 미국도 브레아도, 거꾸로 브레아시에서도 민과 관이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 일환으로 하고 있는 것을 저희는 직접 가서 확인하고, 민이 같이 함께 브레아시에 있는 우리 한국인들이겠죠, 그분들이.
그분들이 저희하고 많이 소통을 하다 보니 자기들이 프로그램의 한 꼭지를 본인들이 브레아에 요청을 해서 이 사업이 지속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렇게 저는 확인하고 왔는데. 저희 안성시도 이 정도 되면 제 생각에는 민이 같이 관하고 해서 충분히 프로그램을 더 활성화시킬 수도 있고 또 많은 학생들이, 젊은 청소년들이 참여를 할 수 있지만 많이 홍보를 더 하게끔 돼 있고 참여도 더 극대화시킬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