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그 급만 놓고 본다고 하면은 총 4명 중에 여성이 1명도 없어요. 예? 그리고 위원회도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죠, 인허가나 아니면 예산이 커다랗게 움직이거나 뭐 뿌리축제 이런 데는 거의가 남성이에요.
뿌리축제위원회 뭐 축제위원회 이런 데는 다 남성입니다. 거의 남성이에요, 여성비율은 낮아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행정을 보고 있는 우리 중구청에서 여성에 대한 그 인지하고 있는 폭 이게 너무 좁지 않나, 너무 고루하지 않은가 우리가 양성평등교육을 1년에 한 번 이상 다 받고 있지 않습니까?
의무적으로 받고 있어요. 근데 하다못해 기본적으로 여성들이 발언할 수 있는 기회조차도 그냥 우리가 무의식 세계 안에서 이렇게 제한을 두고 있다 라는 얘기죠. 왜 예산을 다루거나 아니면 인사에 관련된 문제나 이런 데에는 여성이 없을까요, 거의?
저는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것을 우리 중구청에서 어디서 핵심으로 바꿔야 됩니까? 기획공보실하고 총무국이죠?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