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지금 저희가 보면 위원회 구성은 지금 1,000개가 넘고요 지금 제가 여성 그 위원 위촉비율이 42%밖에 안 돼요. 그런데 50% 뭐 45% 정도 이 정도 되면 그래도 조금 더 좋았겠지만 42%, 그런데 우리 총무국이 지금 30%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그럼 반대로 여쭤볼게요.
지금 아까 말씀드렸죠, 우리 전체로 보면 42%지만 우리 총무국은 30%다 그러면 나머지를 어디서 채웠을까요? 나머지, 나머지 비율이 있을 거 아닙니까, 30% 우리가 총무국이 30%밖에 안 되고 전체가 42%면 12%를 어디서 평균을 막 올리느라고 고생을 했을까요. 잘 모르시는 것 같으니까 제가 말씀 드릴게요.
복지정책과, 그리고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입니다. 여기서 나머지 비율 13%를 전체 평균을 올리느라 100% 여성으로 채운 위원회가 2개나 있어요. 이 또한 잘못된 거죠, 거기도 5 대 5나 1 대 1 비율로 갔어야 되는데 100%로 채웠어요.
그렇게 해서 평균을 지금 42%로 만든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문제가 있어요. 위원회 구성을 하는데 여성비율을 그래도 대략적으로라도 맞춘 데 말고 남성위원들이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게 뭔가 궁금해서 한 번 찾아봤습니다.
되게 예민한 것들이에요 예산을 다루거나 아니면 뭔가 승인을 내주거나 이런 데는 남성비율이 50%가 다 넘어요. 근데 여성 100%는 어디냐, 보육, 육아, 이쪽에다 지금 국한시켜서 100%를 때려 넣고 있어요. 국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총무국장님이시니까, 이게 옳습니까?